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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찬수 총경은 1975년 광주광역시 출신으로,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 경찰에 입문하여 다양한 요직을 거쳐 서울 영등포경찰서장을 역임했습니다. 현재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 중이며, 최근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“사실무근”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프로필 및 기본 정보
- 출생: 1975년, 광주광역시
- 나이: 2026년 기준 만 51세
- 학력: 서강고등학교 졸업,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사
- 계급: 총경(2025년 경무관 승진)
경찰 경력
- 2001년: 제49기 경찰간부후보생으로 임용, 경위로 경찰 입문
- 주요 보직:
- 광주남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
- 서울경찰청 기동단 4기동대 부단장
- 청와대 사회안전비서관실 행정관
- 경찰청 정보2과 3계장
- 광주경찰청 경무과장
- 전남 완도경찰서장(제74대)
- 경찰청 정보관리과장·정보분석과장
- 서울 영등포경찰서장(제79대)
- 현재: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실 행정관, 이후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발령
2026.04.28 - [분류 전체보기] - 최지만 (야구선수) 프로필
최지만 (야구선수) 프로필
기본 프로필이름: 최지만 (Ji-Man Choi)출생: 1991년 5월 19일, 인천광역시나이: 만 34세 (2026년 기준)신체: 키 185cm, 체중 약 118kg포지션: 1루수, 지명타자 (우투좌타)학력: 인천서흥초 → 동산중 → 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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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사외압 의혹
- 사건 배경: 2023년 9월, 세관 연루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 의혹 제기
- 주요 주장: 당시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이던 백해룡 경정은 김찬수 서장이 언론 브리핑 연기를 지시하며 “용산(대통령실)이 사건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”라고 말했다고 증언
- 김찬수 입장: 2024년 8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청문회에서 “사실무근”이라며 해당 발언을 부인. 브리핑 연기 지시는 “압수수색 직후 피의자 진술만으로 발표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았다”는 이유였다고 설명
- 논란: 백 경정과 김 총경의 진술이 엇갈리며 진위 공방이 이어졌고, 정치권에서도 고발이 이루어짐
김찬수 총경은 경찰 내 정보·수사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, 영등포경찰서장 시절의 수사외압 의혹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. 본인은 외압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으나, 당시 지시를 받은 백해룡 경정의 증언과 상충되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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